교비횡령과 유용혐의가 드러난 한성디지털대와 세계사이버대, 서울디지털대등 3개 원격대학은 내년도 입학정원이 대폭 감축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5년 감사결과 회계부정이 드러난 3개 사이버대학에 대해 내년도 입학정원을 20-30%씩 감축하도록 행정제재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 디지털대학에 대해서는 오는 8월3일까지 학교건물 인가기준등 계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원격대학 설치인가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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