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서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09 16:53 조회 조회수 경남 산청군의 벼 논에서 야생동물 보호종으로 지정된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됐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몸의 절반 이상이 투구모양으로 3억5천만년 전 화석모습이 지금과 비슷해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환경적 가치가 높고 최근 농약 남용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한편 최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와 한내, 덕곡 등의 지역에서 긴꼬리투구새우의 서식지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장·주민 서로 무릎 꿇은 채…"제발" 눈물 읍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산책로 '코앞'인데…"사람도 해친다" 거대 정체 나타나자 동영상 기사 "첫 경기부터 이게 웬 말…" 한국 선수 당황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단독] 경기 앞둔 심판에 "걔 경고 4개"…선수 뒤 봐줬다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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