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외규장각 문서 서울전시 합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09 12:19 수정 2006.06.09 11: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프랑스를 방문하고 있는 한명숙 총리는 드 빌팽 총리와 회담을 갖고, 지난 1866년 약탈당한 외규장각 문서를 오는 9월부터 한국에서 정기적으로 전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시적이긴 하지만 외규장각 문서가 140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올 전망입니다. 양국 총리는 이와 함께 외규장각 문서는 스캔해서 인터넷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파트 비상계단서 실탄 14발 발견…M16 소총용 36주 태아는 왜 '사산아'가 됐나…527건 낙태 수첩 1,200만 원짜리 취업코칭·하이닉스 대비반도…구직 청년들 '한숨' 동영상 기사 강남 클럽 앞서 SUV 돌진…행인 덮쳐 5명 부상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오늘 고위 당정협의 '분수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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