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와 피랍된 한국 인 근로자 5명에 대해 석방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 해외사업본부 김재우 상무는 "현재 피랍 근로자에 대한 석방은 합의가 됐고, 구체적인 신변 인도 절차는 논의중"이라며 "직원들 안전이 가장 우선인만큼 구체적인 석방 조건은 직원들이 안전하게 돌아오는대로 추후 확인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와 피랍된 한국 인 근로자 5명에 대해 석방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 해외사업본부 김재우 상무는 "현재 피랍 근로자에 대한 석방은 합의가 됐고, 구체적인 신변 인도 절차는 논의중"이라며 "직원들 안전이 가장 우선인만큼 구체적인 석방 조건은 직원들이 안전하게 돌아오는대로 추후 확인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