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켄터키주에서 쥐떼를 '애완 동물'로 키우고 있는 여성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이웃주민들은 혐오스러운 쥐들 때문에 마을을 떠나야할 판이라고 불평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런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할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보다 못한 관계당국은 궁여지책으로 쥐약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집안에 사는 쥐들을 퇴치하기는 역부족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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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허술한 관제탑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이 공항의 관제탑은 높이 10미터의 콘테이너 위에 올려져 있어 위태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미연방 항공청과 지방 정부가 건설 비용을 두고 분쟁을 벌이다가 결국 이렇게 지을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관제 기능에는 문제가 없지만 시야가 너무 좁고 허리케인이 닥칠 경우 사고 위험이 커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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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황당한 도둑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상점의 통풍구로 기어들어 온 도둑이 천장이 무너지는 바람에 1.9 미터 아래로 떨어져 실신했는데요.
이 도둑은 잠시 후 다시 정신을 차린 뒤 절도행각을 벌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출입문이 잠겨 있어서 결국 도주하지 못한 이 도둑은 경찰이 도착 할 때까지 담배를 피우며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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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적인 부모의 자녀들은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
보스턴 대학의 한 연구팀이 부모의 양육 방식에 따라 자녀들의 체형을 네 집단으로 분류했는데요.
강압적인 부모의 아이들이 다른 집단 아이들에 비해 과체중이 될 확률이 5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반면 개인의 선택권과 규율을 동시에 가르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비만이 될 확률이 가장 낮았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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