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보내달라" 차량방화 40대 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07 11:32 조회 조회수 청주 흥덕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생계를 비관해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46살 박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6일 새벽 1시쯤 충북 청원군 강내면 한 암자 인근에 주차돼 있던 44살 박 모 씨 승용차 유리창을 돌로 부순 뒤 라이터를 이용해 차량 좌석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검거된 뒤 살기 싫으니 교도소에 보내달라 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장·주민 서로 무릎 꿇은 채…"제발" 눈물 읍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산책로 '코앞'인데…"사람도 해친다" 거대 정체 나타나자 동영상 기사 "첫 경기부터 이게 웬일…" 한국 선수 '당황'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단독] 경기 앞둔 심판에 "걔 경고 4개"…선수 뒤 봐줬다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