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25개국 중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국민은 헝가리인으로, 성인 한명당 연평균 18ℓ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유럽 전체 평균인 13ℓ보다 5ℓ나 많은 것입니다.
통신에 따르면 특히 헝가리인들은 알코올 도수 40도 이상의 증류주와 와인, 맥주 등을 섞어 마시는 것으로도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럽연합 회원국 중 음주량 2위는 리투아니아, 3,4위는 각각 체코, 라트비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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