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판결 반발…서울맹학교 학부모 집회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05 15:13 조회 조회수 국립 서울맹학교 학생과 학부모 1백여 명은 5일 오전 서울 신교동에서 집회를 열고, 장애인 직업교육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각장애인들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주는 것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안마를 직업 교육으로 받고 있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꿈을 꺾는 불합리한 판결이라고 주장하면서 직업교육 대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장·주민 서로 무릎 꿇은 채…"제발" 눈물 읍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산책로 '코앞'인데…"사람도 해친다" 거대 정체 나타나자 동영상 기사 "첫 경기부터 이게 웬일…" 한국 선수 '당황'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단독] 경기 앞둔 심판에 "걔 경고 4개"…선수 뒤 봐줬다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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