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차 중동지역 사장단, 조기석방 기도회

현대자동차의 아프리카·중동지역 대리점 사장단 10명이 5일 낮 서울 한남동 이슬람 사원에서 정몽구 회장의 조기 석방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시리아 등 8개 나라 대리점 사장들은 탄원서를 통해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의 하락으로 차량 판매가 크게 줄고 있다며,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정몽구 회장의 조기 석방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중동지역 현대차 사장단이 작성한 탄원서는 한국-중동협회를 거쳐 법무장관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