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과 함께 봄철 나들이객이 많았던 지난달 신용카드 사용액이 올해 월간 사용액 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업계 집계를 보면 지난달 전업카드사와 겸영은행 포함 카드사의 신용판매액은 18조671억원으로 올들어 사용액이 가장 많았던 지난 3월의 18조344억원보다 327억원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카드 사용액은 지난해 5월 사용액과 비교해서는 16.3%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12월의 19조528억원을 제외하고는 2003년 이후 월별 사용액 중 가장 많은 액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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