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때이른 더위가 주춤한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내일(5일)은 다시 더워지겠는데요.
서울은 28도, 대구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밤 11시에는 가나와의 마지막 평가전이 열리는데요.
서울광장의 날씨는 대체로 맑고, 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물면서 선선하겠습니다.
거리 응원에는 가벼운 겉옷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태극전사들이 뛸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17~19도 정도로 경기하는 데 무리가 없겠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서는 맑은 공기가 영향을 주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릉도·독도는 맑고, 선선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6도를 비롯해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낮기온은 서울 28도, 전주 29도, 대구는 30도로 오늘보다는 2~3도 가량 높겠습니다.
당분간은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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