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상승이 이어졌던 지난해 시중 증권사 직원 1명이 평균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2005사업연도 감사보고서를 보면 증권사들의 지난해 1인당 영업이익은 평균 1억711만원이었습니다.
이는 2004 사업연도의 3천70만원 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활황과 함께 증권사들의 이익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1인당 영업이익이 가장 높은 증권사는 키움 증권으로 직원 1명이 3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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