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2시쯤 서울 용산구 문배동의 한 고무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주변 건물 등 5개동 5백여평을 태우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60여대와 소방인력 3백여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주변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에 따른 화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4일 새벽 2시쯤 서울 용산구 문배동의 한 고무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주변 건물 등 5개동 5백여평을 태우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60여대와 소방인력 3백여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주변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에 따른 화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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