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PC방에 위장취업해 컴퓨터 부속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방 모씨와 25살 이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30일 서울 상계동의 한 PC방에 위장취업한 뒤 31일 새벽 1시부터 6시까지 손님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하드디스크와 CPU 등 3천백여만 원 어치의 컴퓨터 부품을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추적을 막기 위해 CCTV화면이 녹화된 컴퓨터까지 훔쳐 파괴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