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양주옥정신도시와 인접한 경원선 복선전철 덕정역 및 덕계역 주변지역 134만 평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이곳을 인구밀도 ㏊당 129명, 평균용적률 165%의 중·저밀로 개발해 인구 13만7천명을 수용하는 주택 4만6천가구를 지을 예정입니다.
주공은 2008년까지 개발계획과 실시계획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2009년 하반기부터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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