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3개국을 대상으로 민족 자부심을 조사한 결과 한국민은 노르웨이와 함께 공동 22위를 차지해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여론조사지 봄호에 실린 '민족 자부심 국가비교' 논문에 따르면, 한국은 일반적인 민족 자부심에선 19위, 과학기술, 예술, 스포츠 등 특정 영역들에서 자국의 성취도를 물은 민족 자부심에선 공동 30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반적인 민족 자부심에선 베네수엘라가 1위, 미국이 2위를 차지했으나, 영역 자부심에선 미국이 1위, 베네수엘라가 2위를 차지해 두 나라가 전체적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은 18위, 대만은 27위로 나타나는 등 동북아지역 국가 국민들의 민족 자부심은 비교적 하위층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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