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열 중앙선관위원장은 5.31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0일 특별담화문을 발표하고 "투표로써 이 나라의 주인이 바로 우리 자신임을 분명히 보여주자"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손 위원장은 "치열했던 선거운동은 30일로 막을 내리고 유권자의 선택만을 남겨놓고 있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누가 진정으로 능력과 자질을 갖췄는지 신중히 판단해 가장 적합한 인물을 선택하는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위원장은 이어 "이번 선거는 앞으로 4년간 내 고장 발전을 책임질 대표를 뽑는 선거로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 있겠느냐"면서 투표 참여를 거듭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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