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승의 날', '교사의 날'로 변경 추진

날짜도 학기 후 2월 · 12월 등으로 옮기는 방안 검토

촌지문제 등으로 올해 집단휴업 사태로까지 이어진 스승의 날을 다른 날로 옮기고 이름도 '교사의 날'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교육부와 공동으로 '스승의 날' 이름과 날짜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경날짜로는 현재 1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나 학기가 끝나는 2월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 변경은 전국 시도교육감회의에서 의결해 교육부총리에게 건의하는 방식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