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5.31 정책선거 유권자 운동본부는 16개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의 공약 가운데 실현 가능성이 없는 '선심성 헛공약' 15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선심성 헛공약에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후보의 공약이 각각 6개, 민주당 후보 2개, 국민중심당과 무소속 후보의 공약 1개씩이 포함됐습니다.
경실련은 실현가능성이 희박하지만 유권자들을 현혹하는 선심성 헛공약을 가려내 후보자들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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