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필로폰 투약, 환각상태서 차량 절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3일 오전 10시 반쯤 필로폰을 먹은 뒤 환각상태에서 부산 좌동 우체국 앞에 열쇠가 꽂힌 채 세워져 있던 47살 박 모씨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