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호 씨 오늘 구속적부심 심문 "억울한 마음에 큰 사건 터뜨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29 07: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지충호 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29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립니다. 지 씨는 이에 앞서 국선변호인인 김형국 변호사를 통해, "억울함을 풀기 위해 큰 사건을 터뜨리려했을 뿐, 사주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굳이 한나라당 인사를 노렸던 것은 아니며, 열린우리당 고위인사도 상관 없었다"고 털어놨다고 김 변호사는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20일만에 자진 사퇴…"'한동훈 사태' 전모는 끝까지" 동영상 기사 300:1 뚫고 겨우 됐다…선생님 마다하고 몰린 직업 동영상 기사 유독 지하철·화장실서 '픽'…쓰러지는 2030 무슨 일 "아내 담금질 하겠다"…흉기 들고 배회한 이유 '황당' 텔레그램 대신 '이 앱' 깔라더니…"푸틴이 지켜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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