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7일 선거홍보물을 훼손한 혐의(공선법 위반)로 광주 모구청 공무원 A(47)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15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모 아파트 경비실 앞에 주차된 민주당 광주시의원 김모(48) 후보의 선거용 승합차에 부착된 선거홍보물 4장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술을 마시고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선거홍보물을 훼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광주=연합뉴스)
선거홍보물 훼손 40대 공무원 검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