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의 부재자 투표가 25일에 이어 26일 오후 4시까지 전국 시·군·구청 등에 마련된 부재자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지방선거부터는 직업과 소재지에 관계없이 부재자 신고만 하면 모두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게 되면서 독도 주민과 독도 경비대원, 월드컵 대표팀 선수단과 북한 개성공단 근로자 등도 25일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26일은 특히 북한 금강산 지역에 파견된 근로자 118명이 강원도 고성의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부재자 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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