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주변 도심 재개발 다시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25 17:20 조회 조회수 양윤제 전 서울시 부시장의 수뢰 사건으로 개발이 중단됐던 청계천 주변 도심 재개발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중구 삼각동과 수하동, 장교동 일대에 걸쳐 있는 을지로2가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안을 심의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을지로2가 구역 내 옛 삼각천은 장기적으로 복원되고, 수하동 장통교 남쪽에는 청계천변에서 가장 높은 148m짜리 건물이 들어서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20일만에 자진 사퇴…"'한동훈 사태' 전모는 끝까지" 동영상 기사 300:1 뚫고 겨우 됐다…선생님 마다하고 몰린 직업 동영상 기사 유독 지하철·화장실서 '픽'…쓰러지는 2030 무슨 일 "아내 담금질 하겠다"…흉기 들고 배회한 이유 '황당' 텔레그램 대신 '이 앱' 깔라더니…"푸틴이 지켜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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