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민 문호 확대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25일) 충북 청원에 사는 결혼 이민자 가족들을 찾았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점차 우리의 이민법을 완화해서 한국에서 오래 노동한 사람들이 한국 국민으로 함께 살 수 있는 쪽으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언급은 한국이 삶의 터전이 된 외국인 노동자들의 경우, 한국 국적 취득이나 출입국에서 제한을 완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