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 20분쯤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변에서 테라칸 승용차가 60미터 아래 대청호로 추락해 운전자 62살 박 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후진을 하다 차가 추락했다는 동승자의 말에 따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9시30분쯤에는 청주시 신봉동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69살 현 모씨가 몰던 마티스 승용차가 시동을 거는 순간 급발진해 담벼락을 들이 받으면서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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