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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현 시점 성사 바람직"

한 총리, 취임 한달 기자 간담회서 밝혀

한명숙 총리는 남북관계와 북핵문제 해결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점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지면 상당히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23일 오후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취임 한달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갖고, 노 대통령이 이미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응답만 남아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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