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떠오른 경관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도내 4개 지역, 93ha에 경관보전 직불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고창군 공음과 부안면지역에 메밀과 들국화를, 남원 사매와 하서면에 유채꽃을 심는 경관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ha당 170만원의 경관보전 직불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고창지역 2곳에서 경관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해 23만 명의 관광객 방문과 14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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