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의 서거 소식에 깊은 조의를 표하고 이 박사는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끝없이 노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자신과 부인 로라 여사가 이 박사의 서거 소식을 듣고 슬픔에 잠겼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박사가 국제사회에서 비범한 지도력을 발휘해왔다면서 이 박사의 가족에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미국무부도 매코맥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세계적인 공복의 손실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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