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동 천년차' 1300만 원에 낙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22 1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하동 차나무 잎으로 만든 천년차가 1천3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하동 야생차 축제 기간동안 진행된 천년차 경매에 모두 4명이 입찰한 가운데 1천3백만원을 써낸 서울 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습니다. 김 이사장은 하동 천년차가 인삼으로 치면 산삼과 같다며 앞으로 하동차가 세계적인 명차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차를 하동군에 기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한동훈 사태'는 끝까지" 동영상 기사 300:1 뚫고 겨우 됐다…선생님 마다하고 몰린 직업 동영상 기사 유독 지하철·화장실서 '픽'…쓰러지는 2030 무슨 일 자원봉사 왔다가 '날벼락'…좌충우돌 운영에 '부글' "일행이 안 보여요" 신고…한밤 저수지 수색했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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