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수사력 총동원 실체 밝힐 것"

정당인 신변보호 강화 지시

이택순 경찰청장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흉기 피습사건과 관련해 21일 오전 전국 지방청장 화상회의를 열어 "수사력을 총동원해 사건 경위를 밝히는 한편 선거기간 중 주요 정당인의 신변보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청장은 "수사본부인 서울경찰청은 범행동기 등 사건 경위를 한 점 의혹도 없이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각 지방경찰청은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유세현장에 배치하고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체제를 갖추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