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덕수 경제부총리 등 5개 부처 장관은 19일 공동명의로 담화문을 내고, 일부 시민단체가 한·미 FTA 반대를 위해 다음달 초 준비하고 있는 미국 원정시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법령위반 등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국가 이미지가 실추될 것이고, 현지 사법당국의 조치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일에도 한계가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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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경제부총리 등 5개 부처 장관은 19일 공동명의로 담화문을 내고, 일부 시민단체가 한·미 FTA 반대를 위해 다음달 초 준비하고 있는 미국 원정시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법령위반 등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국가 이미지가 실추될 것이고, 현지 사법당국의 조치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일에도 한계가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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