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3주 연속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번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가 리터당 1천544원으로 한 주 전보다 50전 올라 3주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비싼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588원으로 지난주보다 1원 정도 내렸고 값이 가장 싼 충북은 리터당 1천516원으로 98전 올랐습니다.
경유 판매가는 이번주에 리터당 1천252원으로 지난주보다 2원 떨어져 10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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