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공안부는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총 64명의 선거사범을 적발해 이 가운데 20명을 사법처리하고 44명을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금품수수 사범이 22명으로 가장 많고 흑색선전사범 12명, 불법선전사범 8명 폭력선거사범 1명, 기타 21명 등입니다.
신분별로는 광역단체장 후보 3명, 기초단체장 후보 34명, 광역의회의원 후보 6명, 기초의회의원 후보 21명이고,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20명, 열린우리당 8명, 민주당과 자민련 각 1명, 무소속 33명, 기타 정당 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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