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때 마다 표심의 향배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전, 충남에 대한 각 당의 지원유세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8일 오후 대전 부사동을 시작으로 지역 후보들과 거리유세를 벌였으며, 선거운동 기간 동안 3~4차례 더 방문할 계획입니다.
열린우리당은 17일 정동영 의장 등 지도부가 천안을 찾은 데 이어 18일 대전에서 본격적인 유세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 천영세 원내대표와 권영길 의원도 20일과 24일 충청권 지원유세에 나서고, 국민중심당 역시 심대평 대표의 거리유세와 함께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의 지원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