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예고 비리' 전 교장 등 2명 영장

서울예고와 예원학교의 편입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학부모들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개인용도에 쓴 혐의로 이들 학교의 전직 교장 두 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예고 전 교장 형 모 씨는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편입학 시험에 합격한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학교 발전기금 가운데 4억 5천만원을 사적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