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방선거 경쟁률 평균 2.8대 1 예상

오늘 후보 등록 마감…내일부터 공식 선거전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등록을 받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까지 모두 만 천여 명이 등록해, 이번 지방선거 경쟁률이 평균 2.8 대 1 정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때 평균 경쟁률 2.5 대 1보다 다소 높은 수치입니다.

후보자 등록 첫날인 16일은 9천백여 명이 서류심사를 거쳐 등록절차를 마쳤다고 선관위는 전했습니다.

광역단체장 선거의 경우 16일 57명이 등록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서울이 6대 1로 가장 치열한 상황입니다.

기초단체장은 676명이 등록해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역구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각각 2.5 대 1과 2.6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