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다리 모두 의족을 한 뉴질랜드의 산악인이 15일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두 다리가 없는 장애인으로서는 최초로 세계 최고봉을 정복했습니다.
47살 마크 잉글리스는 지난 달 7일 에베레스트 등정에 나서 등반 도중 한쪽 다리 의족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지만 마침내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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