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돌고래 13마리 하루새 혼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6 17: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북 영덕군 앞바다에서 상업 포경이 금지된 이후 가장 많은 13마리의 돌고래가 한꺼번에 정치망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16일 새벽 영덕군 남정면 앞바다 박 모씨 정치망에서 8마리, 강 모씨의 정치망에서 5마리가 혼획됐다고 밝혔습니다. 16일 혼획된 고래는 긴 부리 돌고래로 창이나 작살 등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 강구수협을 통해 973만 원에 위판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간 지킨 사람만 바보"…수험생·학부모 거리로 나왔다 동영상 기사 한동훈 "민주당 조폭이냐? 복수할 테면 해봐라" 동영상 기사 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한동훈 사태'는 끝까지" 또 AI 해킹 드러났는데…"공개할 사안 아냐" 동영상 기사 300:1 뚫고 겨우 됐다…선생님 마다하고 몰린 직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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