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오는 31일까지 5.31 지방선거 비상경계근무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부터 선거경비상황실을 운영하고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되는 18일부터는 선거사범 수사전담반과 기동수사반을 가동한다.
경남경찰청은 "선거사범단속반의 비상근무는 선거가 끝난 뒤인 6월10일까지 계속된다"면서 "이 기간에 경찰은 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으로 유세장과 투표소 경비, 투표함 무장호송 등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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