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다-김영남 씨 가족, 내일 극적 면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5 16: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인 납치피해자 요코다 메구미의 아버지 요코다 시게루 씨와 남동생 데쓰야 씨가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요코다 메구미의 남편으로 확인된 납북자 김영남 씨의 어머니 최계월 씨와 누나 영자 씨 등과 16일 오후 납북자가족모임 사무실에서 첫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요코다 가족의 한국 방문에는 일본인 납북자 모임 대표와 가족들도 동행해 한국의 납북자 가족 단체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야구대표팀 결국 '산골 마을' 찾아갔다…1차전 앞두고 왜 동영상 기사 "'가세연 수준' 수사해서 척결해야"…한동훈 "떼거지로 복수, 할 테면 하라" "시간 지킨 사람만 바보"…수험생·학부모 거리로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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