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는 15일 오전 부산시청앞 광장에서 민주노동당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 등 민주노총 추천 후보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출정결의대회를 가졌다.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위축된 노동자의 힘을 재결집하고 근로자들의 권익확보와 지위향상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후보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전조합원 후원 참여하기, 가족과 직장동료 상대 노동후보 지지호소 등의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부산=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