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체니 ´영장없는 도청´ 확대 촉구"

뉴욕 타임스 보도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이 9.11 테러 발생 뒤 NSA 즉, 국가안보국에 대해 대테러 전쟁의 일환이라며 영장없이 국내 전화와 e-메일에 대해 도청을 하도록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최근 부시 대통령이 CIA, 즉 중앙정보국 국장에 지명한 마이클 헤이든 장군이 불법 도청의 중심 인물이라고 익명의 정보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체니 부통령의 대변인인 리 앤느 맥브라이드는 체니부통령이 테러분자들을 상대로 한 감청일뿐 국민들을 상대로 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