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세무조사 7월18일까지 연장 "과세 증빙서류 수집 위해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2 14:25 조회 조회수 당초 이달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던 외환은행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오는 7월18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외환은행 측은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당초 5월4일까지로 계획됐지만 조사기간이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과 론스타 간의 외환은행 매각 본계약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국세청이 세무조사 기간을 연장한 것은 은행 매각차익에 대한 과세 증빙자료 수집을 위해서라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동영상 기사 박진영 "월 이백 받는 줄 몰랐다"…반납 '난색' 보인 이유 상어 '부캉이' 근접 촬영하자…"멸종위기종" 정체 나왔다 안과병원서 2살 여아 마취 중 심정지…의식불명에 결국 동영상 기사 연락 끊기더니…"2년 넘게 행방불명" 한국인 돌연 '증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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