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업체들이 해외영업을 강화하면서 해외 수주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쿠웨이트, 나이지리아 등 외국에서 국내 건설업체가 수주한 공사는 96건으로 금액은 60억5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6억8천만 달러의 2배가 넘습니다.
건설업계는 통상 하반기에 수주가 더 많이 이뤄진다는 점을 들어 올해 해외수주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쿠웨이트가 13억800만 달러로 가장 많고, 나이지리아가 9억8천만 달러, 베트남이 9억2천만 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