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시·군 중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는 남제주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외국인 부동산 보유현황을 일제조사한 결과, 지역별로는 남제주군이 5백3건의 4백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았고 북제주군, 서귀포시, 제주시 순이었습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인이 7백30건에 3백5십6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고 일본인이 1백20건 의 3백5십만 제곱미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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