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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평택 사태' 강경 대처 주문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 등 향군 회장단 8명은 국방부를 방문해 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장병을 폭행한 데 대해 군이 강경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향군 회장단은 군인이 민간인에게 맞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고, 군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시위대는 법대로 강경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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