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권총으로 국정원 직원 사칭 수배중인 30대에 접근, 금품 가로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0 15:19 조회 조회수 대전 둔산경찰서는 장난감 권총을 보여주며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사건을 해결해 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충북 청주의 한 술집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37살 손 모씨가 검찰에 수배됐다는 것을 듣고 사건을 해결해주겠다며 현금 400만 원과 술자리 향응 등 700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야구대표팀 결국 '산골 마을' 찾아갔다…1차전 앞두고 왜 동영상 기사 "'가세연 수준' 수사해서 척결해야"…한동훈 "떼거지로 복수, 할 테면 하라" "시간 지킨 사람만 바보"…수험생·학부모 거리로 나왔다 동영상 기사 한동훈 "민주당 조폭이냐? 복수할 테면 해봐라" 동영상 기사 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한동훈 사태'는 끝까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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