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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전시당 세몰이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가장 늦게 확정한 국민중심당 대전시당이 10일 민생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국민중심당 심대평 공동대표는 10일 오전 남충희 대전시장 후보와 박용갑 동구청장 후보 등 대전지역 후보 60여명과 함께 대전역 주변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심 대표는 "대전발전을 이끌 후보는 지역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지역에 애정이 많은 국민중심당 후보 뿐"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중심당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당부했다.

남 후보는 "지금 대전의 가장 큰 문제는 \'침체된 지역경제\'"라며 "이번에 반드시 시장에 당선돼 대전경제를 살리겠다"고 다짐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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