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폭력과 학교폭력 피해자가 한 곳에서 상담과 진료, 법률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구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가 9일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 원스톱 지원센터는 대구시 중리동 대구의료원 서관에 진술녹화실과 모니터실, 영상진료실, 상담실, 피해자 안정실 등을 갖췄습니다.
또 대구의료원장이 센터장을 겸임하고 여성경찰관과 간호사, 상담사 등이 배치돼 24시간 여성과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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